보건복지부는 ’26.5.29.(금) 2026년 6~7월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 4건을 선정·발표했다.
-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신청인의 간주신청 도입, 육아휴직급여 증명서 제출부담 완화, 사회서비스이용권(국민행복카드) 카드사 확대, 자활기업 정보 나라장터 연계 등으로 구성됨.
- 7월부터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신청인 중 수급 가능성이 확인되는 경우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자동으로 연금 신청이 이루어지도록 개선함.
- 6.1.부터 육아휴직급여 증명서 제출이 기관 간 정보연계로 자동화되어 국민의 서류 제출 부담이 줄어들고, 7.1.부터는 국민행복카드를 기존 5개 카드사에서 6개 카드사(현대카드 추가)로 확대해 선택권을 높였으며, 6월 중에는 나라장터에 자활기업 정보가 연계되어 공공기관 등에서 자활기업 생산품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
- 보건복지부는 6~7월 소확신 과제 가운데 국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국민투표로 선정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음.
<붙임> 2026년 6~7월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목록
<별첨> 일상 속 작지만 확실한 변화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