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28.(목)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 7곳을 선정했다.
- 해당 사업은 현장 맞춤형 AI기술 적용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창출하고, 실증 및 현장 적용까지 연계한 지원을 통해 복지 현장의 AI 활용을 체계적으로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음.
- 동 사업에는 2년간 총 118.75억 원이 투입되며,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 분야 5개 기업과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분야 2개 기업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됨.
- 심리케어 AI 분야 선정 기업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IoT) 기반으로 대화 내용 및 생활습관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조기 위기 탐지와 정서 지원 서비스를 개발·실증하고,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분야는 분산된 복지정보를 통합하여 개인 맞춤 복지서비스 추천 AI를 개발해 지자체 현장 적용을 통해 검증 및 최적화할 계획임.
-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AI 복지서비스가 개발·확산되어 사회적 위기 대응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붙임> 선정 수행기관 및 과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