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6.5.29.(금)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의 해외 기업과 협업을 통한 글로벌 진출 성과를 발표했다.
-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2026 라이선싱 엑스포’에서 총 155건의 해외 기업 매칭과 한화 약 100억 원 규모의 계약 상담 실적을 기록했음.
- 올해 참가팀은 각 장르별 대표 채널 10개 팀으로, 현지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1대1 사업 미팅, 협력 파트너 발굴, 계약 상담 등을 추진했으며, 참가팀에는 구독자 수 5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팀들이 다수 포함됐음.
- 이번 성과는 전년 대비 상담 건수 27%, 상담액 14% 증가로,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 IP의 글로벌 시장 진출 경쟁력과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결과임.
- 방미통위는 하반기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10.21.~10.23.)’ 참가 지원과 미국 현장 상담의 실질적 수출 계약 연계, 사후 지원 및 추가 참가팀 모집 등 글로벌 확장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2026 라이선싱 엑스포’ 행사 개요 및 국내 참가팀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