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6.5.29.(금) 국민과 함께 기후위기를 성장기회로 만들기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 위원회는 신규 위촉된 28명의 민간위원을 포함하여 세대와 성별의 대표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기후·에너지·공정전환 분야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되었음.
- 회의에서는 작년 11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수립 이후 추진된 전력·산업·건물·수송 부문별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 전국 국공립 초·중·고에 태양광을 보급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 그리고 정책 공동 설계로 국민참여를 확대하는 기후시민회의 운영 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음.
- 정부는 K-GX(한국형 녹색전환) 전략, 재생에너지 확산, 산업 녹색전환, 열 에너지 혁신, 친환경 수송 등의 정책을 올해 상반기·하반기에 구체화하고, 학교 태양광 보급 시범사업 및 기후시민회의 모델 확산을 추진할 계획임.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설계와 현장 이행의 강화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정부·현장이 협력하는 지원체계 구축 및 정책 이행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개요
2.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