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6.2.(화) 커피, 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편의점 및 무인카페 등 식품 위생 점검 결과 3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5.4.~5.11. 기간 동안 전국 4,648곳의 편의점과 무인카페를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30곳(0.6%)을 적발해 관할 지방정부가 행정처분 등 조치를 진행할 예정임.
- 편의점 3,502곳 중 24곳, 무인카페 등 1,146곳 중 6곳이 적발됐으며, 주요 위반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 건강진단 미실시, 시설·영업자 준수사항 및 기준·규격 위반 등이었음.
- 무인카페 음료류 등 210건의 수거·검사에서는 3건이 세균수 기준 초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아 해당 업소에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하고 위반사항에 대해 엄정 조치할 계획임.
<붙임> 위반업체 등 세부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