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6.2.(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살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관계부처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정부는 자살사망자 감축 추세를 공고히 하고 자살위험 요인별 사각지대 없는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범정부 자살예방 종합기획단을 중심으로 학생·청소년, 자살 긴급대응체계, 자살장소 관리 등 9대 분야에 대한 대책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임.
- 6월에 발표 예정인 대책은 자살 긴급대응체계 개편, 자살장소 관리 강화, 경제적 위기자 지원으로, 자살위험 상황에 대한 단계별 대응체계 정비, 맞춤형 위험장소 관리대책, 경제적 위기요인 연계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임.
- 본부는 5.28.(목) 17개 시·도 지방정부 및 광역 자살예방센터와의 합동버팀망 회의를 통해 현장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였으며, 관계부처와의 공유 및 보완을 거쳐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지원할 계획임.
- 국무조정실은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부처 및 지자체, 자살예방센터 간 연계를 강화하여 국민이 위기 상황에서 혼자가 되지 않도록 끝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