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6.4.(목) 공급량이 증가한 중만생종 양파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중만생종 양파 재배면적은 감소했으나 생산단수 증가로 생산량이 평년 대비 4.1만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정부는 홍수출하 방지 및 수급불안 예방을 위해 수매비축을 평년 대비 82% 확대한 2만톤으로 추진하며, 주산지 농협 등에 무이자자금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임.
- 정부와 주산지 지방정부 등이 협력하여 일부 공급과잉물량에 대한 산지 출하정지와 저품위 양파의 시장 출하 자제 캠페인, 유튜브 홍보, 공공급식 확대, 할인 판매기간 연장 등 소비촉진 대책도 병행함.
- 5월 대책에 포함된 수출지원(1만톤), 출하연기(5천톤) 등은 차질 없이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