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법령자료
기후·환경과 에너지, 하나의 엔진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탈탄소 녹색문명 대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재정담당관
2026.06.04 13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4.(목)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했다.

- 부처 통합 및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의 분산된 기후·환경과 에너지 기능을 하나로 묶고 탄소중립 청사진 수립, 재생에너지와 원전이 조화된 무탄소 에너지믹스 추진, 지산지소형 분산망 구축 등 탈탄소 녹색문명 대전환의 토대를 마련했음.

-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발전부문 유상할당 확대,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개편 등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더불어, 태양광·풍력 확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충, 지역 단위 분산망 및 해저 고압직류송전(HVDC) 선로 구축 등 재생에너지 보급 인프라를 강화함.

- 수송·난방의 전면 전기화, 전기차·히트펌프 보급 확대, 주요 배터리 기업의 국내 생산기반 정착, 지역 재생에너지 집적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에너지 신산업 육성, 플라스틱 순환경제 및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 등 녹색산업 및 자원 공급망을 혁신함.

- 기후재난 대응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홍수-가뭄 등 기상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맑은 물·깨끗한 공기 조성, 녹조 및 미세먼지 대응, 가습기살균제 피해 국가 배상 제도화 등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촘촘하게 추진했음.

<붙임> 정부 출범 1주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