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6.6.4.(목) 중부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을 찾아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실태확인원과 현장 직원을 격려하였다고 5일 밝혔다.
- 현장 방문은 7월 국세·국세외 체납관리단 확대 출범에 앞서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국세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됨.
- 실태확인원들은 악취와 쓰레기가 가득한 체납자의 주거지를 청소하고 복지 담당자와 연계하거나, 친인척 명의로 재산을 은닉한 혐의가 있는 체납자를 추적조사 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함.
- 국세 체납관리단의 활동이 조세정의 실현과 재정 확보, 일자리 확충 등 다각적 효과가 있음을 강조하고, 생계 곤란 체납자에는 따뜻한 지원, 납부 능력자에게는 적극적인 안내를 실시할 것을 당부함.
- 동안양세무서를 방문하여 7월 본격 가동을 앞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사무실, 주차 공간, 식사 장소 등을 직접 확인하고, 전국 관서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주문함.
<참고>
1. 중부지방국세청 체납관리단, 동안양세무서 방문 사진
2. 중부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 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