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5.(금)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주요 정책성과를 발표했다.
- 행정안전부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 운용에 주력하여 ’25년에 13.5조원 규모의 민생회복소비쿠폰, ’26년에 6.1조원 규모의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지원하고, 국비 지원이 전면 중단됐던 지역사랑상품권의 국비 지원을 ’25년 1조원, ’26년 1.15조원으로 확대하여 지역경제 안정에 기여했음.
- 비정상적 관행 및 권력 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해 경찰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를 통한 수사(경찰)와 기소(공소청) 분리 등 국가 시스템 개혁을 추진하고, 7.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지방우대지수 도입 등 균형성장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음.
-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에 두고, ’26.5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대책 마련 등 안전권 보장을 제도화했으며, 대설·인파사고·산불 등 대형 재난에서 인명피해 ‘제로(0)’ 및 폭염 사망자 14.7% 감소 등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음.
- 행정안전부는 향후에도 정부 2년차를 맞아 국민 삶에 플러스가 되는 더 큰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
<붙임> 행정안전부 1주년 성과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