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8.(월) 우리 한국형 인공지능(K-AI) 모델이 다양한 현장에 접목·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하여 독자 AI 모델을 국가유산 행정과 이미지 생성 서비스에 적용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국가유산 체험 및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LG AI연구원과 퓨리오사AI는 엑사원(EXAONE) 전문성과 2세대 국산 NPU RNGD를 연계한 풀스택 협업 등을 토대로 AI 파운데이션 모델 및 고성능 AI 인프라 생태계의 글로벌 표준 제시에 나서고 있음.
- SKT와 42dot은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공개하고 차량 특화 AI, 자연스러운 차량 내 대화 지원 등 K-AI 기반 상호작용 경험을 고도화하고 있음.
- NC AI 모델이 신한은행 금융 현장에 도입되어 오프라인 영업점의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 및 운영 시뮬레이션을 통해 맞춤형 금융 서비스와 공간 최적화 지원에 기여하고 있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으로도 한국형 인공지능 모델의 다양한 현장 활용 사례를 꾸준히 발굴하고 확산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