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6.8.(월) ‘한-아세안 규제 협력 및 최신 GMP 정책 동향’을 주제로 아세안 규제당국자와 국내외 제약업계 관계자등이 참여하는 ‘2026년 한-아세안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콘퍼런스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의약품 GMP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최신 규제 동향을 공유하여 국내 제약기업의 아세안 지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음.
- 콘퍼런스에는 식약처와 아세안 10개국 규제당국자 20여 명이 참석해 한국 GMP 제도 및 평가체계, 아세안 내 GMP 평가결과 상호인정 범위 및 활용 사례,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GMP 제도 현황 및 주요 평가 사례, 한국 제약기업 아세안 진출 사례 등을 공유함.
- 6.9.(화)부터 4일간 아세안 GMP 조사관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에 대한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할 예정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GMP 규제조화 및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나라 의약품이 안정적으로 아시아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
<붙임> 한-아세안 의약품 GMP 콘퍼런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