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7.(일)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과 인천 소재 동북아사무소 및 국제교육훈련연수원 운영 지원 약정 연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와 UNDRR은 동북아 5개국의 재난위험경감 협력 강화를 위해 인천 송도에 위치한 동북아사무소 및 국제교육훈련연수원의 행·재정적 지원을 연장하는 약정을 체결했음.
- 동북아사무소와 국제교육훈련연수원은 ’10년 설립 이래 기후변화, 도시 복원력, 지속가능 개발 등 주제로 교육, 훈련, 국제행사 등 2,613건을 실시했고, 특히 ’25년에는 189개 국가·지역에서 12,068명이 참여했음.
- 이번 약정 체결은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증가에 대응하는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재난관리 역량과 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대한민국이 동북아 재난위험경감 거점으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할 목적으로 두 기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함.
<참고>
1.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개요
2. UNDRR 동북아사무소 및 국제교육훈련연수원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