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6.16.(화) ㈜아워홈 용인2공장을 포함한 최근 재해 발생 제조공장 8개소에 대해 산업안전·노동 분야 통합 기획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6.8.(월) 하청업체 노동자 끼임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1년 전에도 유사 사고가 있었던 점 및 최근 다양한 유형의 재해가 발생한 점을 고려하여 감독을 실시함.
- 이번 감독에서는 ’25년 사망사고 후 실시된 개선조치 이행 여부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항목을 집중적으로 감독하고, 위반 시 즉시 행·사법조치할 예정임.
- 감독 결과 사업장 내 구조적 안전보건관리체계 미흡 등이 확인되면 안전보건진단 및 개선계획 수립·시행 명령 등 추가 행정조치도 적극 검토할 방침임.
- 금번 사고가 하청 노동자 대상이었던 점과 다수 하청 노동자 재해 발생 상황을 고려하여 파견법, 임금체불, 휴일·휴게 등 노동조건 위반 여부도 포함해 강도 높게 감독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