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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자료
특허가 자산이 되는 시대 열린다
지식재산처 지식재산정책국 지식재산거래과
2026.06.18 2p
지식재산처는 ’26.6.18.(목) 올해 1,367억원 규모의 지식재산(IP) 투자 펀드를 조성하여 IP 기반 혁신기업의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밝혔다.

- 올해 조성되는 펀드는 IP직접투자(167억원), IP거래·사업화(200억원), 특허기술사업화(1,000억원) 등 3개 분야로, 모태펀드 특허계정이 325억원을 출자함.

- IP직접투자 펀드는 국내 핵심특허를 선제적으로 매입하여 수익화하는 펀드로, 올해는 운용난이도와 민간출자자 모집의 어려움을 반영하여 정부출자비율을 60%로 상향하고 우선손실충당 유인책도 확대함.

- IP거래·사업화 펀드는 국내 중소기업, 대학·공공연의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하는 기업 또는 사업에 투자하며, 우수IP 보유 새싹·중소기업 등의 구주 인수도 일부 허용함.

- 특허기술사업화(심층기술·IP) 펀드는 한국성장금융과 공동 출자로 12대 국가전략기술·우수기술평가 기업 및 투자 전 IP가치평가를 받은 기업에 집중 투자하여 심층기술 혁신기업의 사업화 성공을 지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