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6.19.(금) 국립해양조사원이 부산항만공사 연안유람선 부두에서 제6회 해양조사의 날 기념식과 4,000톤급 최첨단 해양조사선 ‘온바다호’의 취항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기념식에서는 해양조사 발전 및 해양조사선 건조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수여와 더불어, 4,000톤급 친환경 하이브리드 해양조사선 ‘온바다호’의 공식 취항식 및 대국민 선박 공개행사도 예정됨.
- 온바다호는 기존 ‘해양2000호’를 대체하는 첨단 조사선으로, 6.19.부터 6.20.까지 열리는 부산항 축제와 연계하여 국민 누구나 승선해 내부를 체험할 수 있음.
- 해양수산부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조사선 도입을 계기로 대한민국 해양조사 역량 강화와 안전하고 풍요로운 바다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참고>
1. 제6회 해양조사의 날 기념 및 온바다호 취항식
2. 온바다호 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