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6.18.(목) 폐기대상 주화의 처리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6.5월부터 굴곡압착방식의 주화 자체 소각(폐기)을 본격 개시하였다고 밝혔다.
- 굴곡압착 소각방식은 주화를 특수설비로 압착·굴곡시키는 방식으로, 동 방식으로 처리된 주화는 더 이상 화폐로 인정되지 않음.
- 시중에서 주화 환수가 증가함에 따라 폐기대상 주화의 보유가 늘어남에 대응한 조치로, 기존의 외부 용해소각 방식과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음.
- 한국은행은 자체 주화 소각과 별개로 국민의 주화 사용을 뒷받침하는 기존 발권 정책은 종전대로 유지할 예정임.
<붙임> 주화소각설비를 이용한 자체 주화소각(폐기)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