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6.22.(월)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IC) 일대 정체 해소를 위해 성남-서초 고속도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상습 정체가 지속되는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IC) 일대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효성중공업컨소시엄을 선정하고, ’29년 착공 및 ’34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함.
-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제3자 제안공고를 통해 사업자를 모집하여 효성중공업컨소시엄이 단독 신청하였으며, 6.17.~18. 전문가 평가단 심사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평가함.
-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양재IC 인근 상습정체 구간의 교통량 분산 및 수도권 남부에서 서울 서남부권으로 이동하는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함.
<붙임>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