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6.22.(월) 수출기업의 해외 지식재산(IP) 분쟁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찾아가는 IP분쟁닥터」서비스 지원 대상을 개별 기업까지 확대하고 7월부터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기존에 협회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찾아가는 IP분쟁닥터」서비스를 7월부터 수출 또는 수출 준비 중인 모든 기업이 신청할 수 있도록 개별 기업까지 확대함.
- 신청 기업은 특허, 영업비밀, 상표, 디자인 등 관심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지식재산처의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업종·진출국가·분쟁 위험을 고려한 맞춤형 진단과 처방을 제공함.
- 필요 시 특허분쟁 대응전략, K-브랜드 분쟁 대응 등 관련 지원 사업과 연계도 가능하며, 신청은 지식재산처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연말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임.
<신청> 지식재산처 누리집(www.moip.go.kr) → 정책/업무 → 지원시책 → 지식재산권교육·자문지원 → 찾아가는 지식재산(IP) 현장지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