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6.6.22.(월) 「중앙 북극해 공해상 비규제 어업 방지 협정(CAOFA)」 당사국총회 참석 결과를 발표했다.
- 6.16.(화)~18.(목)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5차 CAOFA 당사국총회에 우리 정부대표단이 참석하여 북극해 불법조업 방지와 과학연구 증진 등 논의에 적극 참여했음.
- 총회에서는 ’26년~’27년 과학연구계획을 채택하고 NEAFC와의 협력각서(MOC) 문안을 CAOFA 당사국들이 합의했으며, 중앙 북극해 해역 내 시험조업 및 관련 보존·관리 조치 수립 필요성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의견을 모았음.
- 우리 대표단은 척치해 및 척치보더랜드 해역에서 한 연구성과와 K-AWARE 프로젝트를 공유하며 공동과학연구 및 생태계 모니터링에 기여했고, 우리나라의 경험과 전문성이 CAOFA 시범 해역 운영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금번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3년 연속 총회를 개최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외교부 홍영기 주체코대사의 부의장 임기를 1년 연장하기로 결정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