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6.23.(화)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할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 이번 사업은 지역기업이 특화 자원을 공동 상품으로 개발하고 디자인을 강화하여 판로를 넓히고 관광·체험과 연계하여 지역 내 소비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음.
- 선정된 충북 보은군, 전남 진도군, 전북 고창군에는 각각 4.3억 원이 지원되며, 보은군은 대추·한우 등을 활용한 야영 및 반려견 동반 여행 상품, 진도군은 울금·김 등 특산자원의 공동브랜드 및 공동판매, 고창군은 고구마 가공식품 및 체험관광 상품 개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함.
- 중기부는 과제별 디자인 기획과 브랜드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우수 사례의 전국 확산도 도울 계획임.
<참고>
1.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선정과제
2.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