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26.6.23.(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다주택을 해소하고 최종 1주택만을 보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6.5월 잠실 아파트 매각에 이어 역삼동 오피스텔(’26.6.23., 잔금지급완료)과 양평 전원주택(’26.6.22., 잔금지급완료) 등 주택 2채를 추가 처분하여 삼청동 1주택만을 보유하게 되었음.
- 처분한 3개 주택 중 잠실 아파트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하였으며,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은 취득가보다도 낮은 가격으로 매각하였음.
- 잠실 아파트 매매 차익 중 5억원은 ’26.6.15. 국제구호개발 단체에 기부하였음.
-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향후에도 고위 공직자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정부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해 나갈 계획임.
<참고> 주택 매매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