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6.23.(화) 대미 전략투자 이행을 위한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가 정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 6.18.(목) 특별법 시행에 따라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사업관리위) 제1차 회의가 6.23.(화) 개최되었으며, 사업관리위는 대미 투자 후보 사업의 상업적 합리성, 전략적·법적 고려사항, 국내 기업 참여 여부, 미국 정부 지원사항 등 세부 요건을 다각적·투명하게 검토하는 역할을 담당함.
- 기존 임시 추진체계의 업무를 차질 없이 사업관리위로 이관하여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로 하였으며, 새롭게 출범한 체제를 통해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신속한 발굴 및 검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음.
- 대미투자 후보 사업 현황 점검 및 후속 검토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으며, 후보 사업의 상업적 합리성을 철저히 검증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 등 다양한 전략적 이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음.
- 산업통상부는 향후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대미 투자사업의 검토와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별첨> 「한미전략투자 사업관리위원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