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6.24.(수) ‘제2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를 개최하고 해외인증 애로 해소 및 K-소비재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정부는 해외 시험·인증서 국내 발급 확대와 바우처 지원 강화, AI 기반 정보포털 등 종합적인 ‘수출기업 해외인증 종합지원 전략’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인증 취득 부담을 완화하고 애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함.
- 한국무역협회는 국내외 할랄 인증기관 간 교류 활성화, 1:1 맞춤형 컨설팅, 무역진흥자금 융자, 현지 지원센터(가칭 K-할랄 브릿지) 등을 통해 K-소비재의 할랄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B2C·디지털 마케팅과 특화 무역상사 지정 등 판로 다변화 사업을 추진함.
- 정부는 K-소비재와 유통산업의 융합을 위한 수출플랫폼 고도화, 국가대표 K-역직구 플랫폼 육성, O2O 연계 지원과 맞춤형 수출지원을 통해 유통플랫폼-소비재 동반진출 생태계 조성을 강화하고, 물류·인증·금융 등 진출 기반을 종합적으로 뒷받침함.
- 산업부는 민관 협력과 종합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모두의 수출’ 달성을 위한 해외인증 장벽 해소와 글로벌 소비재 시장 진출을 지속 지원해나갈 계획임.
<붙임>
1. (안건1) 수출기업 해외인증 종합지원전략
2. (안건2) K-소비재 할랄시장 진출 지원방안
3. (안건3) 유통과 K-소비재의 융합 수출플랫폼 구축방안
4. 해외인증지원단 수출기업 인증애로 해소 주요 사례
5. 제2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