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는 ’26.6.25.(목)부터 이틀간 고준위 방사성폐물 안전관리 국제토론회(SaRam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국제토론회는 부지선정의 핵심 열쇠인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신뢰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해 일본·캐나다·프랑스·스웨덴·스위스·핀란드 등 6개국의 방폐물 관리사업 관계자 및 유치지역 주민대표와 함께 해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됨.
- 행사는 국내외 방폐물 관리 전문가·지자체 공무원·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자와 주민 간 신뢰 구축·생생한 갈등극복 및 소통 경험·정부 및 기관 간 협력방안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임.
- 고준위위원회는 부지적합성 조사계획 의결 이후 국민 이해도 제고와 이해관계자 간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국제토론회를 준비했으며, 해외 방폐물 관리기관과의 상생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임.
- 고준위위원회는 앞으로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과학적 안전성과 주민 결정권을 철저히 보장하여 사회적 수용성과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방폐물안전관리 국제토론회(심포지엄) 시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