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6.23.(화) 다롄에서 이루어진 한몽 총리회담 결과를 발표했다.
- 국무총리는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간 희소금속,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음.
- 국무총리는 오츠랄 총리가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자격으로 방한했던 ’25.9월 면담을 언급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과 한몽 관계 발전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였음.
- 오츠랄 총리는 한몽 간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양국 정부가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하였음.
- 양측은 한몽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희소금속·핵심광물·보건의료 등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증진하며 국민 간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