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6.24.(수) ’25년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비율이 177.6%로 전년말 대비 3.3%p 상승했다고 밝혔다.
- ’25년말 7개 금융복합기업집단의 통합자기자본은 212.5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41.4조원 증가하고, 통합필요자본은 119.6조원으로 21.5조원이 늘어 자본적정성 비율이 177.6%를 기록함.
- 자본적정성 비율은 DB(207.9%), 교보(201.5%), 삼성(191.2%), 다우키움(176.7%), 미래에셋(167.3%), 한화(148.6%), 현대차(145.5%) 순으로 나타났으며, 모든 금융복합기업집단이 법정 규제비율인 100%를 상회함.
- 금융감독원은 금리·주가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자본적정성 추이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내부거래 및 공동투자에 따른 위험전이와 집중 등 집단 차원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강화를 유도할 예정임.
<참고> 금융복합기업집단 주요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