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6.6.24.(수) 반려동물 사료의 비타민·요오드·마비성 패류독소를 최대 1,000배 정밀하게 측정·분석하는 새 분석법 3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새로 개발된 분석법을 통해 강아지·고양이 사료 내 비타민과 유해 독소를 기존 대비 1,000배 높은 정밀도로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음.
- 이번 성과는 비타민 B그룹·E·콜린 등 영양성분 10종과 마비성 패류독소 11종, 그리고 요오드까지 한 번에 정확하게 정량·분석할 수 있는 기술임.
- ’28.9월 시행되는 ‘반려동물 완전사료 표시제’의 기반을 강화하여, 사료의 필수 영양성분 과잉·결핍 파악 등 관리체계를 정밀화했음.
- 농관원은 해당 분석법들이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반려동물 사료 유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반려동물 사료 중 비타민(A, D) 동시분석법
2. 반려동물 사료 중 요오드(I) 분석법
3. 반려동물 사료 중 마비성 패류독소 11종 분석
<별첨> 사료검정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