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6.24.(수) 2월부터 5월까지 전국 238개 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급식관리지원사업 운영에 대해 평가했다고 밝혔다.
- 평가 결과, 급식소 지원 적정여부, 이용자 만족도, 예산·회계관리 등 전반을 평가한 결과 대부분 센터가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임.
- 센터 규모별 평가에서는 관리 급식소가 많은 중·대규모 센터의 점수가 높았고, 농어촌 지역 소규모 센터는 점수가 낮아 향후 소규모 센터를 중점적으로 관리할 계획임.
- 지역별로는 대전광역시와 광주광역시 소재 센터의 평가점수가 높게 나타났으며, 정책 협력 및 특성 반영 사업 추진 등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임.
- 특히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도입 이후 해당 어린이 급식소의 식중독 발생 건수가 지속 감소하는 등 지역사회 급식안전 관리체계의 핵심 기반 역할을 하고 있음.
- 식약처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주요 감점사례와 미흡사항을 개선하고, 평가기준 및 가이드라인 개정을 통해 센터 운영 수준을 지속 향상시켜 전국 급식안전의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임.
<붙임>
1. 급식관리지원센터 개요
2. 전국 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