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24.(수)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국민이 폭염에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119 폭염구급대’,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 등 혁신 공공서비스를 선정·발표했다.
- 올해 여름은 기상청 전망에 따라 폭염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는 국민 일상에 밀착한 공공서비스를 통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전을 지원하고자 함.
- 행정안전부는 전국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금융기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탄력적으로 운영시간을 연장하며, 스마트 쉼터 등 이용 편의도 확대함.
- 소방청은 구급차·소방차 등에 온열질환 응급처치 장비를 갖추고 AI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119 폭염구급대를 운영하며, 24시간 상담과 병원 안내 등 신속한 응급대응체계를 구축함.
- 기상청과 질병관리청은 최근 11년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예측모델을 통해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를 4단계로 구분하여 9월 말까지 제공하며, 국민이 직접 확인하여 일상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 채널을 운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