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6.24.(수) 금융감독원과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5.7.에 체결한 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추진됨.
- 두 기관은 금융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기관 간 의뢰 활성화, 새도약기금 채무조정 대상자와 불법사금융 피해자 등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함.
-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도 마련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금융감독원과 지속 협업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금융 위기가구 대응을 위한 복지부-금감원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