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6.25.(목) ‘유아 독서교육 내실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551개 책 놀이 유치원·어린이집을 선정했다.
-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공모와 심사를 거쳐 유치원 278개·어린이집 273개 등 총 551개 기관을 책 놀이 시범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관은 지역 및 기관 특색을 반영한 독서교육과 책 놀이 프로그램을 누리과정 내에서 운영함.
- 각 시도교육청은 지역 도서관 등과 연계하여 유아를 대상으로 방문형·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아가 성인과 함께 책 읽기와 책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조성 및 가정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함.
- 독서중점 시범도서관 86개를 연계해 도서관과의 협력활동, 북트럭을 통한 찾아가는 도서관 등 접근성이 낮은 지역 유아의 독서 기회도 확대함.
- 교육부는 연말에 우수 독서교육 운영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현장지원자료 개발·보급, 교원 연수 등 독서교육 내실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유아 독서교육 내실화 지원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