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6.29.(월) 민간과 협력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NH투자증권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10억원을 출연함에 따라, 농식품부는 정선·청양·순창·장수·신안·영양·남해 7개 군과 함께 기금과 지방정부 자체 자금을 활용해 이동장터·주문배달·혼합형 등 지역 맞춤형 식품 전달 방식을 운영할 계획임.
- 각 군은 차량 구입 및 개조 절차 등을 거쳐 ’26년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본 사업은 식품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주민들의 편익 증진과 지역화폐 소비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앞으로 추가로 선정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 대해서도 NH투자증권의 기금을 활용해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 대상을 늘려나갈 계획임.
- 농식품부는 해당 사업을 통해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및 다양한 지역 조직의 참여로 농어촌의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음.
<붙임> 2026년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