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6.30.(화)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24년 기준 국내 장애인기업 수는 175,176개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으며, 전체 종사자 수는 586,595명으로 1.4% 증가, 매출총액은 70조 1,830억 원으로 0.8%, 영업이익은 6조 6,316억 원으로 1.5% 증가함.
- 전체 장애인기업 중 소상공인이 92.1%(161,270개), 중소기업이 7.9%(13,906개)를 차지하고, 업종별로 ‘도매·소매업’ 29.4%, ‘제조업’ 15.5%, ‘숙박·음식점업’ 15.0% 순임.
- 장애인 종사자는 185,821명으로 전체 종사자의 31.7%를 차지하며, 장애인기업이 희망하는 정책지원은 금융지원(71.3%), 세제지원(49.8%), 판로지원(41.8%) 순임.
- 중소벤처기업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금융·판로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실태조사 주요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