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6.29.(월) KOFR 기반 거래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도를 신규 실시하고 기존 지도를 연장한다.
- 정부의 지표금리 개혁 추진에 따라 7.1.부터 은행 변동금리채권(FRN) 발행 시 KOFR 준거 비중 10% 이상을 요구하는 행정지도를 신설하고, 목표 비중을 매년 10%p씩 확대하여 ’31.6월 50%까지 상향할 계획임.
- 정책금융기관의 경우 매년 목표를 은행권보다 15%p 높게 설정하여 1차년도 25%에서 5차년도 65%까지 확대할 예정임.
- KOFR 준거 이자율 스왑거래의 경우 2차년도(’26.7~’27.6.) 목표비중을 25%로 상향하고, ’30.6월 목표를 70%로 늘리며 장기물 거래 활성화를 위한 초장기물 인센티브도 대폭 확대함.
- 이행 실적은 각 금융회사가 제출 또는 집계하며, 조기 이행분에 한해 1차년도 실적으로 인정함.
<참고>
1. 은행권 KOFR 기반 변동금리채권(FRN) 발행 확산을 위한 협조요청
2. KOFR 준거 이자율스왑(IRS) 확산을 위한 협조요청
<별첨>
1. KOFR 기반 변동금리채권 발행 확산 계획 참여 금융회사 (총 20개사)
2. 이자율 스왑 거래 KOFR 확산 계획 참여 금융회사 (총 29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