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6.28.(일) 한국이 주도한 「페루 국도 스마트도로관리(재난·교통) 마스터플랜」이 페루 국가 법정계획으로 공식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 ODA 사업(’24.7월~’25.6월)으로 수립한 해당 마스터플랜이 페루 정부에 의해 국가 법정계획으로 공포되어, 향후 조직·예산 확보 등 구체적 정책 실행이 가능해진 의미가 있음.
- 이번 마스터플랜은 한국도로공사 컨소시엄이 주도하여 판아메리칸 하이웨이 1,560km 구간 스마트 도로관리 방안과 단계별 ITS 도입·이행계획을 수립하였음.
- 선행사례인 콜롬비아 국가 ITS 마스터플랜(’22년 법정계획화)과 유사하게, 페루에서도 한국 ITS 기술의 확산과 우리 기업의 후속사업 참여가 전망됨.
- ’26.7월부터는 본 마스터플랜의 후속사업인 「리마-찬카이 스마트 ITS 구축사업 타당성조사」도 국토교통 ODA로 추진할 예정임.
<참고>
1. 법제화 기념행사 사진
2. 페루 ITS 관련 국토교통 ODA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