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29.(월) 국내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 활성화를 위한 물-에너지 융합 상생데이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발전 5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 등 7개 기관이 물-에너지 융합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 이행안(로드맵) 공개 및 공공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음.
- 업무협약을 통해 발전소 시설의 핵심 물 기자재를 외산에서 국산으로 대체하여 공급망 안정화 및 비용 절감과 더불어, 국내 물기업의 판로 개척 및 물-에너지 융합산업 생태계의 지속적 확산을 추진함.
- 향후 발전소 신규 설치 및 운영·유지관리 등 연간 약 2,000억 원 시장에서 국내 물기업 진출 확대가 기대되며, 발전 5사-물기업 간 기술상담회를 통해 국내외 신규사업 진출, 기술·제품 사양 공유 및 협력사(벤더) 등록 제도에 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 및 산업계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중소 물기업의 판로 개척 등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물-에너지 융합 상생데이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