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7.1.(수)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사업은 상담 제공 규모를 연 10만건 이상으로 확대하고, 상담 지점을 연내 200개소 이상으로 늘리는 한편, 비수도권 상담 지점 비중을 약 50%로 확대하고 취약청년 지원도 강화함.
- 재무상담은 재무진단부터 사후상담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온라인·대면·찾아가는 상담 등 청년 선호에 따라 다양하게 운영되고, 만 19~34세 청년이 7.6.(월)부터 신청 가능하고 7.16.(목)부터 상담 제공을 시작함.
- 정책금융상품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0.2%p) 및 청년 미래이음 대출 신청 요건 등 금융지원과 자산형성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고, 청년 재무생활 관련 온라인 종합 플랫폼도 7.6.(월)부터 운영함.
-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은행연합회 등 관계기관은 상담 품질 제고, 지역 및 시간 접근성 개선, 홍보 강화, 청년 금융교육 활성화 등을 위해 협업·지속 개선해나갈 방침임.
<참고>
1.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안내
2.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주요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