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6.30.(화) 학생건강검진 국가 체계 통합 및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6~’30) 수립을 확정·발표했다.
-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은 생애맞춤 건강검진을 통한 평생건강 실현을 목표로, 학생건강검진의 국가 체계 통합, 전 국민 대상 생애주기별 맞춤형 검진, 검진 항목의 과학적 타당성 주기적 평가, 디지털·AI 기술 검진 전 단계 적용, 사후관리 강화, 민간 건강검진의 합리적 이용 지원 등 4대 추진전략, 14대 핵심과제, 40개 세부과제로 구성됨.
- 2027년부터 학생건강검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되어 원하는 시기, 원하는 기관에서 수검 가능하고, 영유아·학령기·노년기 등 전 생애주기별 맞춤 검진과 신규 검사(대장 내시경, 악력검사 등) 도입, 검진결과 데이터 연계·분석 기반 코호트 구축 등으로 건강정보 활용이 고도화됨.
- 개인 맞춤형 AI 건강코칭, 사후상담 명문화, 진단·치료 연계율 평가 등 사후관리 체계와 맞춤형 건강행동 지원이 확대되고, 검진기관 질 관리 및 접근성 강화, 취약계층 검진 수검률 제고, 빅데이터 분석, 민간검진 항목 타당성 공개 및 지침 제작·보급도 추진됨.
- 보건복지부는 국가건강검진위원회와 관계부처, 국민건강보험공단 협업하에 연차별 시행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실행성과와 성과 달성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평가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026~2030) 비전 체계
2.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026~2030) 기대효과
<별첨>
1. 인포그래픽
2.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6~‘30)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