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개혁위원회는 ’26.6.29.(월)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 출범은 수입농산물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긴급실행과제 중 하나로, 현장 우려 해소와 생산자·소비자·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상설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함.
- 협의체는 관계부처,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거쳐 구성되었으며, 이는 사개위 긴급실행과제가 정부 정책 추진체계에 반영된 사례임.
- 협의체 운영에 현장 의견과 제도개선 과제 논의가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정부와 생산자·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논의 구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함.
- 사회대개혁위원회는 협의체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부처 및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