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30.(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명장(AI·SW 마에스트로) 제17기 서울센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음.
- 제17기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명장 연수 과정이 6.30.(화)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시작되었으며, 2010년 이래 다양한 전공과 학력을 가진 인재를 선발해 최고 전문가의 멘토링 아래 고급 인재로 육성해 온 사업임.
- 제16기까지 2,096명의 인재를 배출하고 149개 창업기업이 설립되는 등 청년창업의 산실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일부 수료생 기업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음.
- 올해부터 부산센터를 신설해 지역 인재에게 혁신 교육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서울센터 300명, 부산센터 150명 등 총 450명을 선발하여 예비연수 및 프로젝트 기획을 완료하고 6개월간의 본격 교육을 시작하게 됨.
- 연수생들은 동료 및 전문가와의 협업과 지도 과정을 거쳐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공지능 인재로 성장하게 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교육생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