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30.(화) 2025년도 강소 특구 연차 평가 결과, 서울 홍릉, 경북 포항, 인천 서구, 경남 진주가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14개 강소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특구 육성 사업 성과, 구성원 만족도, 지방정부 기여도 등 3개 영역 6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기술사업화 성과 및 대형 투자유치, 해외시장 진출 등 핵심 성과를 중점 점검함.
- 서울 홍릉은 첨단바이오 중심의 최고 754억 원 투자 유치와 엔도로보틱스의 미국 FDA 의료기기 코드 획득 등으로, 경북 포항은 신소재 및 바이오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 최초 그래핀 필름 공장 건립과 해외 연구협약, 90억 원 투자 유치 등으로 우수 평가를 받음.
- 인천 서구는 환경기술 중심 발전으로 843명 규모 국제환경기술전 개최 및 루츠랩의 200만 달러 수출 계약 등, 경남 진주는 항공우주 기업의 체계적 지원 및 상장·부품 공급 실적 등 항공우주 산업 성장에 기여하였음.
- 과기정통부는 향후에도 투자 연계, 네트워크 구축, 세계 시장 진출 등 지역과 산업 특성에 맞는 성공 모델 창출을 위해 강소 특구를 지속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