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는 ’26.6.30.(화) 도심지 대형 복합시설 복합재난 관리 인공지능 이음터(AI플랫폼)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최근 기상재난 증가로 도심 대형 복합시설에서 홍수·화재 등 복합재난 우려가 커지고 있어, 복합재난 발생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부처 협력 연구개발 사업에 착수함.
- 해당 사업은 빌딩·지하상가 등 입체적 복합시설의 재난 예방 및 신속 대응을 목표로, 각 부처가 인공지능·공간정보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복합재난관리 플랫폼 개발·실증을 위해 3년간 총 255억 원 규모로 추진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중 감지기 및 현장 AI를 통해 재난 데이터 실시간 수집·분석 및 위험 예측 기술을 개발하며, 국토교통부는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와 위치기반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복합재난 관리 디지털트윈(가상모형) 기술을 개발함.
-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기반 복합재난 위험관리 및 상황 관제 체계를 구축하고, 각 부처 주요 기술을 연계해 사용자 친화형 복합재난관리 시스템 실증을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