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6.7.2.(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는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침해 신고 접수·상담, 사실조사 및 고충처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 악용 사례 증가로 2024년 약 4만 건, 2025년 약 5만 건 등 침해 신고·상담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음.
- 이번 간담회에서 개인정보위는 일선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업무 고충을 청취하고, 개인정보 침해 대응 및 상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개선 의견을 논의함.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간담회 의견을 바탕으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서비스 개선과 현장 인력 고충 해소를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