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2.(목) 공무원이 주도적으로 AI 기반 행정혁신을 실현할 ‘인공지능(AI) 정부 실험실’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AI) 정부 실험실’은 공무원이 직접 AI 기술을 활용해 반복·수작업 등 비효율을 신속히 개선하는 시제품을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 기반임.
- 7.3.(금)부터 인터넷망 환경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민간 클라우드·AI 코딩도구·OpenAPI 등 다양한 인프라와 ‘공공 개발산출물 저장소(공공 GitLab)’를 활용해 우수사례의 발굴과 확산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 업무 개선 우수사례의 통합 관리와 함께, 공무원의 AI 활용·개발을 위한 ‘공공AX 업무 지침’을 마련해 개발 환경 이용, 보안, 품질 검증 등 전 과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임.
- 2027년까지 정부 업무망에도 실험실을 확대하고, 데이터·법령 등 행정 자료의 효율적 활용 및 부처·지방정부 간 혁신 확산을 위해 ‘공공AX 포털’을 구축해 범정부 차원의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할 방침임.
- 행정안전부는 모든 공무원이 AI를 업무 동료처럼 활용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AI 민주정부 실현을 위해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기반 마련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