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7.2.(목) 불면증·우울증·불안증 치료효과를 내세운 해외직구식품 19개 제품에서 위해성분이 확인되어 국내 반입차단 조치를 했다.
-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검사한 30개 해외직구식품 중 19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되어 조치하였음.
- 수면유도 효능 표방 11개 제품에서는 멜라토닌, 5-하이드록시트립토판(5-HTP), 후박 등이 확인됐고, 이 중 9개 제품에서 멜라토닌이 검출되었으며, 우울감·불안증세 치료 표방 8개 제품에서는 5-하이드록시트립토판, 리튬, 엘-도파, 요힘빈, 바코파 등 사용불가 또는 전문의약품 성분이 확인됐음.
- 위해성분이 확인된 제품에 대해서는 관세청에 통관보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는 온라인 판매사이트 접속차단을 요청하였으며, 위해식품 정보를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 제공하고 있음.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해외직구식품 구매 전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위해식품 구매 및 유통을 주의할 것을 당부함.
<붙임>
1.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 확인 제품(19개)
2. 확인성분 유해성
3.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 및 QR코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