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 12개국 56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퀀텀 코리아 2026」이 ’26.7.2.(목)부터 7.4.(토)까지 DDP 아트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퀀텀 코리아 2026」은 국내외 양자과학기술 연구자, 기업, 정부 대표 등이 참여하여 연구·산업·정책 등 세계 양자 생태계의 흐름을 공유하고, 광자·중성원자·이온트랩·초전도 등 다양한 방식의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 성과와 산·학·연의 혁신적 사례를 선보임.
- 행사에서는 IBM, 아이온큐, 콴델라 등 글로벌 선도 양자기업과 국내 연구기관이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싱 분야의 최신 기술 성과를 전시하고, 기술발표회, 퀀텀 프론티어 포럼, 국제 학술 컨퍼런스(CQI) 등으로 정책, 표준, 산업 활용, 학술교류, 파트너십 구축 등 전방위 협력의 장을 마련함.
- 7.4.(토)에는 대중강연, 공연, 체험형 예술·문화 프로그램 등 일반인 대상 오감 체험 행사도 운영하여, 양자과학의 대중적 이해와 관심 제고에 나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기술 및 신산업이 반도체·AI 등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핵심 국가전략기술임을 강조하며, 국내 연구자와 산업계, 국제사회 간 협력 확대와 정책적 지원을 통해 양자기술·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로 나아갈 계획임.
<참고>
1. 퀀텀 코리아 2026 개요
2. 퀀텀 코리아 2026 행사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안)
3. 퀀텀 코리아 2026 주요 프로그램
4. 공식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