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7.1.(화) 신현송 총재가 포르투갈에서 열린 「ECB 중앙은행 포럼(신트라 포럼)」에서 프로젝트 한강의 경험과 시사점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프로젝트 한강은 미래 화폐의 진화 단계인 ‘토큰화’를 실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구현한 선도적 사례이며, 토큰화는 화폐와 자산에 프로그래밍 기능을 부여하고 중앙은행 화폐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됨.
- 통합원장(통합 플랫폼)에서 토큰화된 중앙은행 돈, 예금, 자산을 함께 운용함으로써 거래 안전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예금 토큰의 단일성 및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음을 실제 시범 사업을 통해 검증함.
- 2단계 사업에서는 참가 은행과 편의 기능을 확대하고, 정부 재정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프로그래밍 기능을 본격 활용하여 국고금 집행의 사전통제 및 자동화를 실현할 예정임.
- 앞으로는 국채 등 자산의 토큰화와 국경 간 결제 혁신 등도 추진하며, 관련 프로젝트와의 연계 및 원화의 국제적 활용 확대를 도모할 필요가 있음.
<별첨>
1. 발표 슬라이드
2. 발표 논문
3. 발표 논문 국문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