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7.2.(목) 모든 학생을 주도적 독자로 키우기 위한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은 인공지능 시대 학생 핵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수업과 연계한 독서 활동의 일상화, 집중 학년(초3~4, 중1, 고1) 지정 및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수업 중심 독서교육 선도학교 운영 등 현장 지원을 핵심으로 함.
- 맞춤형 독서·상담 도구 및 독서지도 자료 개발, 디지털 기반 독서교육 플랫폼(독서로DLS) 고도화, 전자책 대여 확대, 학교생활기록부 자동 연동, 공공도서관 자료 연계 등 학교 현장, 가정, 지역사회까지 연계한 독서교육 지원체계를 강화함.
- 법·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교육기본법 및 학교도서관진흥법 개정, 학교회계 예산 편성 지침 개정, 독서교육 정보공시 지표 신설을 추진함.
- 교육부는 책 읽는 기쁨이 학생들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학교 수업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지원하겠다고 함.
<별첨>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