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7.2.(화) 한미전략투자에 관한 국내 최고의사결정기구인 「한미전략투자 운영위원회」가 출범하여 한미전략투자의 국내 모든 추진체계가 완성되었다고 밝혔다.
- 한미전략투자 운영위원회는 2,000억불 대미투자와 1,500억불 조선협력투자를 총괄하며, 사업 발굴부터 검토, 심의, 투자결정·집행, 성과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추진체계로 연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함.
- 한미전략투자에 관한 주요 의사결정은 사업관리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이중 심의 구조를 거쳐 추진되며, 대규모 투자집행 과정에서 국회의 보고(또는 동의)와 대미협의, 미국 대통령의 투자처 선정 등 다단계 절차를 포함함.
- 운영위원회는 정부위원, 공사측 위원, 민간위원 등 총 15명 이내로 구성되어, 재정경제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와 한미전략투자공사, 금융·투자 또는 전략산업 분야 민간전문가가 포함되고, 정책금융기관도 협업함.
- 운영위원회는 T.O.P.(Together, Opening, Productive) 3대 원칙을 따라 양국의 win-win, 우리기업 기회 확대, 재원의 효율적 활용을 강조하며,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연간 투자한도 등 안전장치도 병행 가동함.
<참고>
1. 한미전략투자 운영위원회 위원
2. 부총리 모두발언